아프다... 군말

제작년 11월부터 계속된 프리 생활에 
매일 야근.. 심할땐 주말근무
계속 지치고 지쳐서 나 이일 끝나면 쉴래요 

그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결국 못 버티고 뻗었었다...

아프니 참 서럽다....

누구하나 연락 오는이도 없고 

연락이라고 와도 업무 관련 연락만 오고... 

참... 이때까지 뭐하고 살았나 싶다...

몸이 아픈것 보다 마음이 더 아파서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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