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군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하드 정리중...(0)2012.01.07
- 아프다...(0)2012.01.07
- 책장을 정리하고...(0)2011.12.31
- 매달릴필요 없잖아...(0)2011.12.16
- 길은 항상 내안에 있다.(0)2011.08.16
- 뮤지컬 관람(0)2011.08.16
- 양방언 공연 관람 ^^ (0)2011.08.16
- 당구장에서 ^^ (0)2011.08.16
- 양재 시민의 숲으로 가다.(0)2011.06.12
- 가방을 지르다 ㅋ(0)2011.06.06
기존의 NAS를 수리해서 하드 4개를 달아서
RAID5로 설정후 사진 복사중..
사진 파일이 전체 899기가 가까이 7만여컷이라서 그런지 넘 오래 걸린다.
책보다 영화 보다 드라마 보다 지친다.
주말이래봤자 별거 없다... 쩝
제작년 11월부터 계속된 프리 생활에 매일 야근.. 심할땐 주말근무계속 지치고 지쳐서 나 이일 끝나면 쉴래요
그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결국 못 버티고 뻗었었다...
아프니 참 서럽다....
누구하나 연락 오는이도 없고
연락이라고 와도 업무 관련 연락만 오고...
참... 이때까지 뭐하고...
- 군말
- 2011/12/31 01:22
책장을 하고 나니 전공 서적이 차지하는 비율이 팍 줄었다.
이전엔 책장 하나에 전공 서적이 쌓여 있었는데
그 책들이 오래 되고 낡아서 버려지고
그 자리를 다른책들이 차지하고 있다.
나 전공을 it가 아니라 인문학으로 할껄 그랬나봐 ㅋ
- 군말
- 2011/12/16 01:52
외롭다는 생각에 오랫동안 여기저기 매달린것같다.. 그게 나를 더 외롭게만들었다는걸 얼마전에야 알게됨... 이제부터라도 혼자인 시간을 즐기자....
- 군말
- 2011/08/16 03:57
화이트보드에 써놓지 2년이 넘은 글들...
저 글을 쓸때만 해도 저 글에서 나에게 뭔가 변화를 줄수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써 놓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화이트 보드에 써놓고 지갑안에 넣고 다니고...
그것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행동을 해야한다는걸 아는데 행동이 되지 않을때.. 그게 가장...
고등학교때 음악 선생님이 뮤지컬을 하셔서 가본것 이후로 처음 보는 뮤지컬..
처음보는 뮤지컬치고는 좀 음산한 분위기?(약간 글루미한) 뮤지컬
혼자가기 뻘쭘해서 아는 동생을 동원해서 둘이갔다.
표가 10만이나 했었는데 다행히 아는 동생이 삼총사를 이미 봤고 삼총사표가 있으면 3만원 할인 해주는 행사로 7만원에 봄
민...
- 군말
- 2011/08/16 03:07
여우락 페스티벌 초대 행사로 양방언님의 콘서트가 있다고 해서 바로 예매해서 달려 갔습니다. ^^ ㅋ
양방언님의 콘서트 멋있었고요
박수를 너무 많이 쳐서 공연이 끝날때쯤에는 손바닥이 얼얼 했네요 ^^ ㅋ
이번 연초에 있었는 공연을 제가 놓쳐서 못본게 아쉽기도 하지만
이번 공연에 너무 좋아서 그 아쉬움까지 날아간것 같습니다....
- 군말
- 2011/06/12 23:17
동호회 모임 때문에 갔느데
모임이 그렇게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그냥 여기저기 쏘다니면서 사진을 찎고
이전에 모델촬영회때 사람 만나서 잠시 애기 하고
모임 끝나고 집에 오고 뭐 그정도...
오늘 찎은 사진중에 이거 한장은 마음에 드는데 좀 노출 오버인것 같다.
드뎌 그동안 가지고 있던 애매한 가방 2개를 정리하고
새로운 가방을 지르다
제품은 내셔날 지오그랙 A2540
http://saekicamera.co.kr/front/productdetail.php?productcode=094005001000000004
제품 정보는 위 링크 참조 ^^
가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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