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시/에세이/명언/노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관계에 대한 소고...(0)2011.12.16
- 결혼에 대하여.. (0)2011.04.15
- 위대한 독재자 중에서...(0)2011.02.23
- 내 생에 단 한 번 뿐인 결혼이라는 기적(0)2011.02.21
- 행복해지는 10가지 방법~(5)2006.08.07
- 좋은 사람을 만나는 자세에 대한 감정?(2)2006.04.25
- 미숙이가 봉팔이와 헤어진 이유(1)2006.04.22
- 행복해 진다는것(0)2006.03.27
- 죽으면서 태어나라. (0)2006.03.10
- 격언(0)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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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세이/명언/노래
- 2011/12/16 01:06
관계는 양쪽 모두에게 유익해야 발전한다. 어느 한쪽이 지나치게 다가서면 '안전거리'가 위렵당하기 시작한다. 관계의 건전성이 흔들리는 것이다. 가까워질수록 서로에게 의존하고, 더 많은것을 기대하게 된다. 또 한편으로는 상대의 기대에 자신을 맞춰주며 희생한다.
상대에 대한 집착은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이다. 그것이 도를 넘으면 상대가 자유로워...
- 시/에세이/명언/노래
- 2011/04/15 03:54
만남에 대하여 진정으로 기도해온 사람과 결혼하라
봄날 들녁에 나가 쑥과 냉이를 캐어본 추억이 있는 사람과 결혼하라
된장을 풀어 쑥국을 끓이고 스스로 기뻐할 줄 아는 사람과 결혼하라
일주일 동안 야근을 하느라 미처 채 깎지 못한 손톱을 다정스레 깍아주는 사람과 결혼하라
콧등에 땀을 흘리며 고추장에 보리밥을 맛있게 비벼먹을 줄 아는 사람과...
- 시/에세이/명언/노래
- 2011/02/23 00:48
미안합니다만, 나는 황제가 되고 싶지 않군요 그건 내 할 일이 아닙니다 누군가를 다스리거나정복하고 싶지도 않아요 가능하다면 모든 이들을 돕고 싶어요 유태인, 기독교인, 흑인,백인이던 간에 모든 인류가 그렇듯, 우리 모두가 서로돕기를 원합니다 ...
- 시/에세이/명언/노래
- 2011/02/21 22:50
세상에 낯선 두 남녀가 만나 서로를 사랑하는 일은 기적이다. 겨울에 눈 내리는 일처럼, 저녁에 찾아 오면 빛이 잠드는 일처럼 두 남녀가 서로를 사랑하는 일은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오래된 가구의 모서리에서 죽은 나무의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일 처럼, 우리가 기대할 수 없는 슬픔의 벼랑에서 어느 날 문득 구원받는 일처럼 내가...
- 시/에세이/명언/노래
- 2006/08/07 17:58
1. 매일 저녁, 그 날 일어난 감사한 일 3가지를 일기에 쓴다.
2. 신문에서 감사할 만한 뉴스를 찾아 스크랩한다.
3. 평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 사람을 찾아 감사편지를 전한다.
4. 나에게 하루에 한 가지씩 선물을 준다.
5. 하루 한 번씩 거울을 보고 크게 소리내어 웃는다.
6. 남에게 하루에 한 번 친절한 행동을 한다....
- 시/에세이/명언/노래
- 2006/04/25 00:27
좋은 사람을 만나는 자세.
금년초 내가 활발히 활동중이던 볼랜드포럼에 올린글
http://www.borlandforum.com/impboard/impboard.dll?action=read&db=free&no=11269
친구를 구하고 싶다.
그글에 대한 답변 먼저 그렇게 대해 주면 되지 않느냐?
왜 이런 애기가...
- 시/에세이/명언/노래
- 2006/04/22 23:47
봉팔: “나는 미래가 불확실하고 운도 없는 그런 녀석이에요. 그래서 계속 만나자고 말하기가 미안하네요.”
미숙: “그럼 헤어지자는 말인가요?
봉팔: “꼭 그런 뜻은 아니지만, 당신은 나보다 더 좋은 조건의 남자를 만날 수 있잖아요.”
미숙: “네, 그렇게 해요. 이제 우리 그만 만나면 되죠.”
이렇게 미숙이와 봉팔이는 헤어졌다고 한다. 이들은...
- 시/에세이/명언/노래
- 2006/03/27 16:14
인생에 주어진 의무는 다른 아무것도 없다네. 그저 행복하라는 한 가지 의무뿐.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지.그런데도 그 온갖 도덕온갖 계명을 갖고서도 사람들은 그다지 행복하지 못하다네.그것은 사람들 스스로 행복을 만들지 않는 까닭.인간은 선을 행하는 한 누구나 행복에 이르지.스스로 행복하고마음속에서 조화를 찾는 한.그러니까 사랑을 하는 한...세상이...
- 시/에세이/명언/노래
- 2006/03/10 15:23
죽으면서 태어나라. 우리는 날마다 죽으면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 만일 죽음이 없다면 삶 또한 무의미 해질것이다.삶의 배후에 죽음이 받쳐 주고 있기 때문에삶이 빛날수 있다.삶과 죽음을 낮과 밤처럼 상관관계를 갖는다. 영원한 낮이 없듯이 영원한 밤도 없다. 낮이 기울면 밤이 오고밤이 깊어지면 새날이 가까워진다.이와 같이 우리는 순간순간 죽어 가면...
- 시/에세이/명언/노래
- 2006/03/09 21:25
伏久者飛必高 開先者謝獨早
(복구자는 비필고하며 개선자는 사독조하나니)
知此 可以免층등之憂 可以消躁急之念
(지차하면 가이면층등지우하며 가이소조급지념하니라)
엎드림이 오랜 새는 나르는 것이 반드시 높고,
먼저 피어난 꽃이 일찍 지듯이,
앞서 출세한 자는 그 몰락 또한 빠르다.
이를 알면 발 잘못 디딜 근심이 없을 것이요 조급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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