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집에 와서 책을 정리하다 보니 인연이란 제목의 책이 여러권 되서 모아봤다.

법정 스님의 인연이야기,
피천득 시인의 인연
최인호님의 인연
법정 스님의 일기일회

법정 스님의 일기일회는 굳이 따지자면 인원이란 제목의 책은 아니지만,

인연을 만나는 방법에 대한 책으로 일생동안(일기) 단 한번의 만남(일회)이란 제목 때문에 관련 지었다.

허영만 화백님의 식객에서 인연은 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인"과 간접적인 원인이 되는 "연"이라 했는데....

그런 사전적인 의미 보다는 

난 그냥 순리라고 생각하며 그냥 지금 내가 할일을 다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뭐 언젠간 인연이 생기곘지...



오이도에서 일몰. 사진



일몰이란건 언제 봐도 많은 생각이 나게 한다. 

특히나 겨울에는 더더욱....

올해도 이제 거의 다 지나갔다...

뭘 했고 뭘 하지 못했나 정리 해봐야 하지 않을까...

얼마전에 찎은 최미정님 누드 링크 사진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no=1470439

 누디티 누드 촬영회떄 찍은 누드.. 

솔찍히 여기 올리고 싶은데....

이글루스 정책이 어찌되는지도 모르고... 

괜히 올렸다가 음란물이니 뭐니 걸리기도 싫고 

그냥 SLR 클럽 링크만 ^^

SLR 클럽 아이디 없으신분은 가입 하셔야만 볼수 있어요 ^^ 


길은 항상 내안에 있다. 군말


화이트보드에 써놓지 2년이 넘은 글들...

저 글을 쓸때만 해도 저 글에서 나에게 뭔가 변화를 줄수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써 놓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화이트 보드에 써놓고 지갑안에 넣고 다니고... 

그것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행동을 해야한다는걸 아는데 행동이 되지 않을때.. 그게 가장 답답하다...

길을 찾다... Books

책에서 길을 찾으며 여러책을 읽는다.

어떤것은 트렌드에 맞기도하고 

어떤것은 너무 고전적이기도하고, 

또 어떤것은 상황에 맞지 않기도하다..

하지만 그 안에서 아직도 길은 찾지 못했다.. 

아니 아는데 그걸 수행하지 못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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