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음악 선생님이 뮤지컬을 하셔서 가본것 이후로 처음 보는 뮤지컬..
처음보는 뮤지컬치고는 좀 음산한 분위기?(약간 글루미한) 뮤지컬
혼자가기 뻘쭘해서 아는 동생을 동원해서 둘이갔다.
표가 10만이나 했었는데 다행히 아는 동생이 삼총사를 이미 봤고 삼총사표가 있으면 3만원 할인 해주는 행사로 7만원에 봄
민영아 고맙다 ^^ ㅋ 이번달내로 명동오면 내가 맛난거 사줄꼐 ^^ ㅋ
보는내내 잭이 누굴까... 그거 분석을 하고 있었다..
결국에는 어느정도 맞추긴 했지만 정신분열증..
잭 배역을 했던 신성우의 연기가 멋졌다
마초적인 느낌 ^^ ㅋ
다음번에는 뭘 보러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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