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독재자 중에서... 시/에세이/명언/노래



미안합니다만, 나는 황제가 되고 싶지 않군요
 
 그건 내 할 일이 아닙니다
  
누군가를 다스리거나정복하고 싶지도 않아요
  
가능하다면 모든 이들을 돕고 싶어요
  
유태인, 기독교인, 흑인,백인이던 간에
  
모든 인류가 그렇듯, 우리 모두가 서로돕기를 원합니다
  
남의 불행을 딛고 사는 것이 아니라 남이 행복한 가운데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남을 미워하거나경멸하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모두를 위한 자리가 있고
  
풍요로운 대지는 모두를 위한 양식을 줍니다
  
인생은 자유롭고 아름다울 수 있는데도
  
우리는 그 방법을 잃고 말았습니다
  
탐욕이 인간의 영혼을 중독시키고
  
세계를 증오의 장벽으로가로막았는가 하면
  
우리에게 불행과 죽음을가져다 주었습니다
  
급속도로 발전을 이룩했지만우리 자신은 갇혀버리고 말았습니다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한 기계는우리에게 결핍을 가져다 준 것입니다
  
지식은 우리를 냉정하고 냉소적으로만들었습니다
  
생각은 너무 많이 하면서도가슴으로는 거의 느끼는 게 없습니다
  
기계보다는 휴머니티가 더욱 필요하고
  
지식보다는 친절과 관용이더욱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생은 비참해지고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비행기와 라디오 방송은 우리를더욱 가깝게 연결 시켰습니다
  
이러한 발명의 진짜 의도는인간의 선함에
  
전 지구적 형제애와 우리 모두의 화합을 호소하기 위함입니다
  
지금도 내 목소리가 세계 방방곡곡에 울려 퍼져 나가
  
인간을 고문하고 죄없는 사람들을가두는 제도에 희생된
  
수 백만의 절망하고 있는남녀노소에게까지
  
들리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내 말을 듣고 있는 사람들에게전합니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우리가 겪는 불행은 탐욕에서
  
인류의 발전을 두려워하는 자들의조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증오는 지나가고독재자들은 사라질 것이며
  
그들이 인류로부터 앗아간 힘은제자리를 찾을 것입니다
  
인간이 그것을 위해 죽는 한자유는 결코 소멸되지 않을 것입니다
  
군인들이여, 그대들을 경멸하고노예처럼 다루며
  
당신들의 행동과 사고와 감정
  
당신들의 삶까지 통제할 뿐만 아니라당신들을 짐승처럼 다루고 조련하여
 
 전쟁터의 희생물로 만들고 있는이 잔인 무도한 자들에게 굴복하지 마시오!
  
이런 비인간적인 자들에게
  
기계의 지성과 마음을 가진, 기계나다름없는 자들에게 굴복하지 마시오!
  
그대들은 기계도 짐승도 아닙니다 인간입니다!
  
당신들의 마음속에는 인류에 대한사랑이 숨쉬고 있습니다
  
증오하지 마시오 비인간적인 자들만이 증오를 합니다
  
군인들이여, 노예제도를 위해싸우지 말고 자유를 위해 투쟁하시오
  
누가복음 17 장에서, "주의 왕국은인간들 사이에 있다" 라고 했습니다
 
 한 사람, 한 무리가 아닌 인간 전체에바로 당신들 마음 속에 있는 것입니다
  
기계를 창조할 능력을 지닌당신들 민족은
  
행복을 창조할 수 있는 힘도지닌 것입니다
  
삶을 자유롭고 아름답게
  
멋진 모험으로 만들 수 있는힘을 지닌 것입니다
  
그러니, 민주주의의 이름으로그 힘을 사용하여
  
화합을 이룩합시다
  
모두에게는 일 할 기회를, 젊은이에게미래를, 노인들에게는 안정을 제공할
  
훌륭한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싸웁시다
  
극악무도한 자들도 이런 것들을약속하며 권력을 키웠지만
  
그들의 약속은 실행되지 않았으며앞으로도 절대 지켜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스스로를 자유롭게 하면서국민들은 노예로 전락시켰습니다
  
이제 그들이 했던 그 약속을이행하기 위해 싸웁시다
  
세계를 해방시키고나라간의 경계를 없애며
  
탐욕과 증오와 배척을 버리도록함께 투쟁합시다
  
이성이 다스리는 세계
  
과학의 발전이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세계를 만들도록 함께 투쟁합시다
  
군인들이여, 민주주의의 이름하에
  
하나로 뭉칩시다!
  
한나!
 
 내 말이 들려요?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고개를 들어 위를 보세요
  
구름이 걷히고 태양이 비치고 있어요
  
암흑에서 빠져 나와 광명을 찾은 거요
  
이제 새로운 세상에 들어선 겁니다
  
인간들이 그들의 탐욕과 증오와
  
잔인함을 초월한
  
더 나은 세상 말이오
  
봐요, 한나! 인간의 영혼에날개가 달려
  
마침내 날기 시작했어요
  
무지개를 향해
  
희망의 빛과 미래를 향해
  
날개 짓을 시작했소
  
당신과 나와, 그리고 우리 모두의영광된 미래를 향해 말이오
  
봐요, 한나! 위를 봐요!
찰리채플린의 영화 위대한 독재자 중에서.. 
희망을 잃지 말자...

형태소 분석 자연어처리

자연언어는 다음에 설명한 것과 같은 계층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1. 음소(phoneme) : 인간의 의미(의지) 전달에서 음성을 어떻게 사용하는가를 기초로 생각한 음의 단위
2. 형태소(morpheme) :  의미를 가지는 최소 언어 단위, 하나 이상의 음소로 이루어진다.
3. 단어(word) : 하나의 의미의 총합을 이루며, 문법적으로 하나의 기능을 가진 최소 언어 단위, 하나 이상의 형태소로 이루어진다.
4. 문장(sentence) : 어떤 정리된 내용을 가지며, 형태적으로 완결된(표기에서 구두점이 주어진다.) 언어 단위. 하나 이상의 단어로 된다.
5. 텍스트(Text) : 어떤 통합된 내용ㅇ을 툐현하기 위하여 문장이 순서대로 모여진 집합. 인접하는 문장 상호간에는 어떤 종류의 관계성이 존재한다.

이 중, 문자에 의해 표기된 자연언어에서는 형태소가 최소 단위가 되므로 형태소 해석(Mopphemelogical analysis)을 자연언어처리의 제 1단계라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형태소나 단어의 정의는 언어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르모 형태소 해석이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또 어디에 그 어려움이 있는지 등은 언어 의존적인 문제가 된다.

형태소 분석의 최종목표는 말 그대로 전자사전에 표제어로 저장되어 있는 형태소를 찾는 것이며 이때 형태소는 더이상 분석하면 의미를 읽어버리는 말의 단위를 말한다.

형태소는 다시 여러 유형으로 구분할 수가 있다.
의미 최소단위인 형태소는 몇개의 형태소가 모여서 단어를 형성 할수 있는, 단어가 형성되는 차원으로 제한하여 형태소를 상대적으로 규정할 수 있다. 즉, 형태소들이 결합하여 단어를 형성할때 그 형태소의 역활리 무엇인지 따라 형태소의 자격을 부여할 수 있다는 뜻이다.

'먹-이'에서 '먹-'처럼 단어에서 보다 핵심적이고 중심적인 역활을 하는 형태소 어휘 형태소, 혹은 어근이 되고, '-이'처럼 단어에서 부수적이며 주변적인 역활을 하는 형태소가 문법 형태소 혹은 접사가 된다.
그리고 접사는 더 세분할 숙다 있는데, '먹-이'에서 '-이'처럼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내는 일 하는 접사를 파생접사라고 하며, '먹-었-다'에서 '-었-'와 '-다'처럼 한 단어의 굴절만을 나타내주는 역활을 하는 접사를 굴절접사라고 한다.

이러한 형태소는 문장에서 홀로 자립하여 쓰일 수 있느 것도 있고 그렇지 못한것도 있다.
많은 경우 일부 형태소를 제외하고는 문장에서 자립하여 쓰이지 않는다.
문장에서 자립하여 쓰이지 못하고 다른 형태소에 의존하여만 문장에서 쓰일수 있는 형태소를 일컬어 의존형태소라고 한다. 동사 활용형인 '갔다'에서 동사 어간 '가-'와 선어말 어미'-았-', 어말어미 '-다'가 모두 의존 형태소에 해당한다.

한국어에서 자립 형태소는 하나의 단어를 구성할수 있다. 이처럼 한국어의 단어는 형태소 하나로 형성될 수도 있지만, 여러개의 형태소가 모여서 단어를 이룰수도 있따. 물론 문법형태소 하나로 단어가 될수는 없다. 어휘 형태소 하나로 단어가 형성된 경우 단일어이고, 어휘 형태소와 문법 형태소 중 파생접사가 결합하여 단어를 이룬 경우는 파생어이며, 어휘형태소가 결합하여 단어를 이룬 경우는 합성어이다. 이 중에서 파생어와 합성어는 묶어서 복합어로 취급하는게 일반적이다.

내일 계속~

내 생에 단 한 번 뿐인 결혼이라는 기적 시/에세이/명언/노래

세상에 낯선 두 남녀가 만나 서로를 사랑하는 일은 기적이다.
겨울에 눈 내리는 일처럼, 저녁에 찾아 오면 빛이 잠드는 일처럼 두 남녀가 서로를 사랑하는 일은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오래된 가구의 모서리에서 죽은 나무의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일 처럼,
우리가 기대할 수 없는 슬픔의 벼랑에서 어느 날 문득 구원받는 일처럼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고 또 그 누군가로부터 동시에 사랑받게 되는 일은 참으로 신이 허락한 기적이 아니라 할 수 없다.
이토록 넓은 세상에서, 이토록 많은 사람들 중에 나는 당신을 만났다.
그리고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 또한 나를 사랑한다. 사랑하는 남녀의 인연이란 그래서 눈부시게 두렵고 아름다운 기적이다.

최인호님의 인연중에서....

노트북 상태이상.. 쩝 미분류

작년말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 때문에 큰맘먹고 산 노트북이 좀 상태가 안 좋다. 

기존에 달려 있는 HDD를 제거하고 Intel G2 80GB를 달아서 쓰고 있는데 

가끔씩 프리징같은 현상이 발생해서 아무것도 동작되지 않는 사태가 일어 난다. 

거의 대부분 퇴근시간이 지난 저녁 6~8시 사이에 발생해서 

그런일이 생기면 그냥 집에 가곤 했는데 왠지 좀 찝찝하다. 



모니터 조정하다. 군말

회사에서 업무를 위해 사 놓은 모니터에 캘리브레이션 장비를 가져와서 

모니터 색상을 조정하다. 

조정하니 그나마 색이 나은것 같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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