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에 갔다가 누군가 힘들어 하는 글을 쓴것을 봤다.
다른 사람일 같지 않아 뭐라 몇마디 적을려고 했는데..
그 구절이 생각이 안나 그냥 통상적인 말만 적어 놓고
책을 몇권이나 뒤져서 그 구절을 찾아 냈다.
"우리는 모두 같은 몸을 지니고 있다. 당신이 지구 반대편에서 눈물 흘리고 있을때
또 다른 지구의 반대편에서 그 누군가가 당신을 위하여 울고 있다."
최인호님의 인연중에서..
개인적으로 이책의 표제 있는 글 "그대, 억겁의 세월을 건너 나에게 온 사람아"란 글이 좋아서
서점에서 보자 마자 산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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